2027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11월 16일 신청대상·5개 사업·접수방법
2026년 11월 16일 18시까지 5개 사업을 접수해요. 개인 상인이 직접 현금지원금을 신청하는 사업이 아니라 지방정부가 사업별 방식으로 접수해요. 문화관광형시장 3년 최대 20억 원은 상한이지 선정·지급 보장이 아니에요.[1][2][4]
11월 16일 18시 마감, 상인이 직접 신청하는 사업은 아니에요
2027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2026년 10월 20일부터 11월 16일 18시까지 접수해요. 가장 중요한 구분은 신청 주체예요. 중소벤처기업부 공고문은 시장 상인이 개인 계정으로 현금 지원을 신청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방정부가 사업별 서류를 모아 접수하는 방식이라고 명시해요. 상인회와 시장이 계획을 준비하고 지방정부 담당자에게 참여 의사를 전달해야 실제 신청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1][2][4]
모집 사업은 문화관광형시장, 시장경영지원,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지역상품전시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 개최지 선정의 다섯 가지예요. 사업마다 시장·상점가 자체가 수혜지역이 되는지, 상인연합회 지회가 계획을 세우는지, 행사 개최 지방정부가 주체인지 달라요. '전통시장 지원'이라는 큰 이름만 보고 개인 점포에 동일 금액이 입금된다고 이해하면 조건을 잘못 볼 수 있어요.[1][3]
올해 공고로 내년도 지원대상을 뽑는 절차이며 공고문은 2027년 예산 확정 때 최종 지원대상 확정(2027년 1월 예정)이라고 밝혀요. 접수 중인 사업을 이미 확정된 지급으로 소개하지 않는 이유예요. 계획 수립과 지방비 매칭, 자격 확인, 평가를 거쳐야 해요. 시장에서 장사를 한다면 먼저 상인회에 자신이 속한 시장의 추진 여부와 지방정부 담당 부서를 문의하세요.[1]
다섯 가지 지원사업과 한도를 한눈에 구분해요
| 사업 | 지원내용·한도 | 접수 주체 |
|---|---|---|
| 문화관광형시장 | 3년간 시장당 최대 20억 원, 약 30곳 | 지방정부 |
| 시장경영지원 | 1년간 시장당 최대 4,500만 원, 약 400곳 | 지방정부 |
| 안전관리패키지 | 신청 점포당 최대 500만 원 기준으로 시장 총사업비 산정, 약 300곳 | 지방정부 |
| 지역상품전시회 | 선정 지회당 국비 최대 4,000만 원, 약 10곳 | 광역지방정부 |
| 전국우수시장박람회 개최지 | 국비 최대 5억 원, 1곳 | 기초지방정부 |
사업별 지원 규모는 공고상의 예정치이며, 예산 확정과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1]
공고문에 적힌 지원한도는 사업별 한도이며, 누구나 같은 액수를 받는 정액 지원금이 아니에요. 문화관광형시장은 시장당 3년 최대 20억 원으로 관광자원과 시장의 특색을 연계하는 사업이에요. 시장경영지원은 시장당 1년 최대 4,500만 원으로 교육·자문, 시장·배송매니저 등을 지원해요. 안전관리패키지는 신청 점포 수에 점포당 최대 500만 원을 곱한 총사업비를 기준으로 시장의 위험시설을 개선해요.[1]
지역상품전시회는 전국상인연합회의 시·도 지회를 대상으로 국비 최대 4,000만 원을 지원하는 유형이에요. 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개최지 선정사업으로 국비 최대 5억 원이지만 지방비 3억 원 이상 부담 조건이 있어요. 표의 금액을 상인이 본인 명의로 바로 받을 수 있는 현금 한도로 읽지 마세요. 지원 분야·주체·매칭 비율을 함께 봐야 실제 뜻이 드러나요.[1][2]
문화관광형시장 약 30곳, 시장경영지원 약 400곳, 안전관리패키지 약 300곳, 지역상품전시회 약 10곳, 박람회 개최지 1곳을 계획해요. 이 수치는 선정 예정 규모이지 확정 선정 결과가 아니며, 공고에는 예산 확정과 상황에 따라 지원 규모가 변동될 수 있다고 적혀 있어요. 지원한도가 커 보여도 실제 사업계획·시장 규모·평가 결과에 따라 선정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1][3]
문화관광형시장 최대 20억원, 기본 역량을 먼저 점검해요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활용한 시장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문화관광형시장의 목적이에요. 2027년 공고는 기존 2년 최대 10억 원에서 3년 최대 20억 원으로 확대했어요. 국비 50%와 지방비 50%가 기본이며 기초지방정부의 재정자주도에 따라 국비 비율을 최대 10%포인트 차등 지원할 수 있어요. 20억 원은 자동 보장액이 아니라 3년의 최고 지원한도예요.[1][2][4]
이 유형은 접수 마감일을 기준으로 상인회 가입률과 회비 납부율이 각각 80% 이상,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가맹률이 70% 이상, 화재공제 또는 민간화재보험 가입률이 50% 이상이어야 해요. 다른 사업의 조건을 그대로 가져오면 안 돼요. 예를 들어 시장경영지원은 공고에 명시된 기초자격으로 화재보험 가입률 50% 이상을 요구하지만 문화관광형시장은 앞의 네 항목 모두를 확인해요.[1]
예시로 영업점포 100곳을 기준으로 상인회 가입 84곳, 회비 납부 81곳,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가맹 72곳, 화재보험 가입 55곳이라면 각각의 비율은 84%, 81%, 72%, 55%예요. 적힌 수치상 네 문턱을 넘더라도 공식 집계대상·제한업종 제외 방식, 증빙의 유효성, 제외 사유와 평가가 남아요. 이 사례는 요건을 이해하기 위한 산수이지 선정 가능성을 보증하는 사례가 아니에요. 현재 장부와 공식 관리시스템 수치가 다르면 먼저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1]
시장경영지원과 안전관리패키지, 필요한 사업이 달라요
시장경영지원은 상인교육, 경영자문, 시장매니저, 배송매니저에 예산을 편성하는 유형이에요. 1년간 시장당 최대 4,500만 원이고 국비 80% 이하, 지방비·자부담 20% 이상이라는 구조예요. 시장의 공동 행정과 배송 등 운영 능력을 보완하려는 경우에 맞아요. 상인연합회 지회가 신청하는 경우에는 시장매니저 부문만 지원된다는 별도 조건도 있어요. 한 점포의 배달앱 수수료를 대신 내주는 제도로 오해하지 않아야 해요.[1]
안전관리패키지는 화재·전기·가스뿐 아니라 폭염·침수·태풍·폭설에 대비한 시설까지 대상으로 설명해요. 개별 점포당 최대 500만 원이라는 표현은 시장별 총사업비를 신청 점포 수 × 점포당 500만 원을 기준으로 산정한다는 뜻이에요. 예컨대 점포 20곳이 신청한 경우 기준 상한 총사업비는 1억 원, 국비 70%를 적용하면 7,000만 원, 지방비·자부담 30%는 3,000만 원이라는 계산이에요. 심사로 조정될 수 있으며 점포별로 무조건 5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는 계산이 아니에요.[1]
안전관리 일반 요건은 영업점포의 30% 이상 또는 100개 점포 이상이 신청하고, 시장 전체 화재보험·화재공제 가입률이 50% 이상인 곳이에요. 중기부 안전점검 결과 관련 분야 D·E 등급인 시장은 해당 분야 신청 시 신청점포 수 조건 없이 개별점포 단위 신청이 가능하다는 예외가 있어요. 이때도 개별점포의 화재보험 가입 등 공고의 나머지 요건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구체적인 설치 품목과 현장 사진, 산출근거, 유지관리 계획을 준비하도록 공고문이 안내해요.[1]
지역상품전시회·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누가 신청하나요
지역상품전시회는 일반 상인 개인이나 모든 시장의 상인회가 소상공인24에 직접 들어가 신청하는 유형이 아니에요. 전국상인연합회 17개 시·도 지회가 계획을 세우고 광역지방정부가 서류를 공문으로 접수하는 구조예요. 선정 지회당 국비 최대 4,000만 원, 전체 사업비의 지방비·자부담 50% 이상이 조건이에요. 상품을 전시·홍보하고 판촉하는 행사 비용에 관한 지원이에요.[1]
전국우수시장박람회 개최지는 전시장소, 숙소, 교통 등 개최 여건을 갖춘 기초지방정부가 신청해요. 지방비 3억 원 이상이 필요하고 국비 최대 5억 원은 개최 운영의 상한이에요. 공고는 행사장 규모와 접근성, 안전, 지역 지원역량을 평가한다고 설명해요.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개별 시장과 박람회 개최지를 유치하려는 지자체는 다른 문제예요. 지금의 모집은 개최지 선정을 포함해요.[1]
두 유형은 문화관광형·시장경영·안전관리 유형과 접수 서류의 경로도 달라요. 행사성 사업은 지방정부의 온나라 전자문서 공문 발송을 필수로 규정한 부분이 있어요. 모든 다섯 사업을 '소상공인24에서 상인회가 온라인 신청'으로 묶는 설명은 공고 원문과 맞지 않아요. 본인이 행사 참여시장인지, 개최 후보 지역인지에 따라 관할 담당자에게 다른 질문을 해야 해요.[1]
소상공인24 접수 순서와 지방정부의 승인 단계를 보세요
문화관광형시장과 시장경영지원은 지방정부 담당자가 소상공인24에서 공고를 검색해 시장 정보를 입력하고 신청서와 증빙을 첨부해요. 기초지방정부가 신청하면 광역지방정부가 검토·승인하고 공문을 발송한 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최종 접수하는 순서예요. 신청 화면의 저장과 최종 접수는 같은 단계가 아니에요. 공고기한 안에 공단 담당자에게 접수가 끝나지 않으면 평가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1]
사업계획서와 신청서에는 관계자 날인이 필요하고 누락 서류가 있으면 온라인 신청 자체가 막힐 수 있어요. 11월 16일 18시를 기준으로 공단 접수 단계까지 확인할 시간을 남겨야 해요. 지방비 확보 확약서도 신청기한 안에 제출하도록 공고했어요. 마감 후에는 제출서류 누락이나 오기를 수정·교체할 수 없다는 유의사항이 반복돼 있어요. 상인회가 마지막 날 문서만 지자체에 보내는 방식은 위험해요.[1]
안전관리패키지도 사업별 공고의 신청 절차·별첨 서식을 확인해야 해요. 지역상품전시회와 개최지 선정은 온나라 전자문서 공문이 핵심이므로 담당 지방정부가 해당 별첨자료와 제출처를 먼저 확인해야 해요. 소상공인24에 일반 이용자 계정을 만드는 것으로 지방정부의 신청 절차를 대신할 수 없어요. 공고문이 안내한 문의처를 통해 사이트 오류나 제출단계 문제를 확인하세요.[1][2]
예산안과 선정 결과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요
안전관리패키지 예산을 종전 132억 원에서 562억 원으로 확대한다는 숫자는 보도자료에 정부 예산안 기준이라고 적혀 있어요. 독립 보도에서도 같은 전제와 함께 소개돼요. 이는 내년 예산과 선정 절차가 모두 확정되어 시장마다 사업비가 지급된다는 말이 아니에요. 사업공고 본문 역시 2027년 예산 확정 때 최종 지원대상 확정 예정이라고 못박아요. 독자는 '접수 개시', '예산안', '최종 선정'을 구분해 읽어야 해요.[1][2][4]
문화관광형시장 최대 20억 원도 선정된 시장이 바로 그만큼 수령한다는 뜻이 아니에요. 공고에는 1년차 최대 8억 원, 2·3년차 각각 최대 6억 원의 구조와 함께 시장 규모, 평가 결과, 연차별 성과점검에 따라 차등 지원할 수 있다고 나와요. 지방정부의 매칭 확보와 사업계획의 완성도가 중요하고, 승인 이후에도 기준 위반이나 사업 포기에 따른 취소·환수 가능성이 있어요.[1]
공고가 접수 대상으로 든 다섯 사업 외에 백년시장·생활소비형시장 등은 다른 지역상권 육성사업과 연계해 추후 별도 공고할 예정이라고 해요. 아직 발표되지 않은 별도 사업까지 이번 11월 16일 마감의 대상이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이번 글은 확인된 2026년 10월 20일 공고 제2026-600호의 신청 범위를 설명해요.[1][2]
상인회와 담당자가 오늘 확인할 서류·제외 조건
상인회라면 먼저 소속 시장이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등 해당 유형의 법정 범위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다음에는 화재보험·공제 가입률, 상인회 가입과 회비 납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가맹률을 사업 유형에 맞게 따로 점검해요. 문화관광형시장의 네 가지 비율을 시장경영지원과 안전관리패키지에 일괄 적용하면 안 되고, 안전관리패키지는 신청 점포 비율과 현장 위험요인을 별도로 살펴야 해요.[1]
공통적으로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관련 과태료 미납, 사업 참여제한 기간, 보조금 수령에 지장을 주는 체납·압류 등은 사업별 제외사유에 들어갈 수 있어요. 문화관광형시장은 기존 사업 지원 횟수·지원 종료 뒤 경과기간·다른 상권사업과의 중복 같은 추가 제외항목도 확인해야 해요. 한 사업에서 허용한 중복 참여가 다른 사업에도 허용된다고 추정하지 마세요. 동일 인력의 인건비 중복 집행은 허용되지 않는다는 주의도 있어요.[1]
제출서류는 별첨 ZIP에 있는 사업별 지정 양식으로 준비하세요. 공고문은 모집공고일 뒤 발급했거나 접수 마감일 뒤에도 유효한 서류만 인정한다고 안내하고, 임의 양식의 사업계획서 제출은 평가 제외 사유라고 적어요. 시장 현황·시설 사진·보험 증빙을 실제 기록으로 채우고, 지방비 확보 확약과 신청 주체 명칭이 일치하는지도 확인해야 해요. 사업 선정 가능성은 공식 자격심사와 평가 결과를 통해서만 확정돼요.[1]
자주 묻는 질문
Q1. 점포 한 곳만 운영하는 상인이 직접 20억 원을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니요. 20억 원은 문화관광형시장 한 곳에 대한 3년간 최대 사업비이고 지방정부가 접수하는 사업이에요. 개인 점포의 현금지원액이 아니에요.[1][2]
Q2. 언제까지 접수를 완료해야 하나요?
공고상 2026년 11월 16일 18시까지예요. 시장에서 서류를 만들고 기초·광역 지방정부의 절차를 거쳐 공단에 접수되는 시간을 고려해야 해요.[1]
Q3. 모든 사업을 소상공인24에서 직접 신청하나요?
아니요. 문화관광형·시장경영 등은 지방정부 담당자 중심의 소상공인24 접수예요. 전시회와 박람회 개최지 유형은 공고에서 온나라 전자문서 공문 발송을 요구해요.[1]
Q4. 화재보험 가입률 50%만 충족하면 문화관광형시장에 지원할 수 있나요?
아니요. 이 유형은 상인회 가입·회비 납부 각 80%, 디지털 온누리 가맹 70%, 화재보험 50% 등 네 문턱을 모두 확인해요. 제외사유와 평가도 남아요.[1]
Q5. 안전관리패키지 500만 원을 점포마다 현금으로 주나요?
아니요. 신청 점포 수에 점포당 최대 500만 원을 곱해 시장 사업비 한도를 산정하고, 선정된 안전시설 개선에 집행하는 방식이에요.[1]
Q6. 내년 안전관리 예산 562억 원은 확정됐나요?
보도자료는 정부 예산안 기준이라고 명시해요. 최종 지원대상은 2027년 예산 확정 뒤 결정될 예정이므로 현시점의 확정 지급액으로 읽지 마세요.[1][2][4]
Q7. 우리 시장이 지금 준비할 첫 단계는 무엇인가요?
상인회와 관할 지방정부 담당자에게 어떤 유형으로 신청할지 확인하고, 해당 사업 공고문·별첨의 자격비율, 지정 서식과 지방비 확보 조건을 함께 대조하세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