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불법사금융 피해자, 11월 2일 신청 조건·최대 200만원
2026년 11월 2일~30일 경기도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저신용 불법사금융 피해자가 사전 상담 뒤 신청할 수 있어요. 심사를 거쳐 최대 200만원을 연 1%로 빌리는 대출이며, 피해 확인서와 제외 요건을 확인해야 해요. 자금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1][2]
11월 2일 접수 시작, 먼저 확인할 핵심 내용
| 확인 항목 | 2026년 이번 접수 |
|---|---|
| 대상 | 불법사금융 피해가 확인된 저신용 경기도민,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계속 거주·19세 이상 |
| 신용평점 | 일반: KCB 675점 이하 또는 NICE 724점 이하. 수급자·차상위·한부모: KCB 700점 이하 또는 NICE 749점 이하 |
| 한도·금리 | 심사 후 1인 최대 200만원 대출, 연 1%, 최장 10년 상환 가능 |
| 기간 | 2026년 11월 2일~30일,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자금 소진 시 조기 마감 가능 |
| 첫 단계 | 사회연대은행 전용 콜센터 1800-6751로 먼저 상담 |
경기도는 불법사금융 피해자 대상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신청을 11월 2일부터 받는다고 10월 26일 발표했어요. 오늘 10월 28일에는 아직 이번 접수가 시작되지 않았어요. 11월 30일이라는 종료일만 믿고 미루기보다, 피해 확인 서류와 상담 절차가 필요한 제도라는 점을 먼저 살펴보세요. 대출은 현금 지원금이 아니고 심사를 통과해야 빌릴 수 있는 돈이에요.[1][2]
경기도 발표에 따르면 전체 사업 규모는 10억원이며, 한 사람에게 심사를 거쳐 최대 200만원을 연 1%로 빌려줘요. 최대 10년 상환이 가능하다고 설명하지만 개인별 실제 상환 방식과 기간은 계약 조건을 확인해야 해요. 자금이 먼저 소진되면 예정 기간 안에도 접수가 끝날 수 있으므로 전화 상담에서 현황을 다시 물어보는 것이 안전해요.[1]
경기도 1년 계속 거주와 19세 기준
첫째는 지역과 나이예요.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19세 이상 도민이 대상이라고 경기도가 밝혔어요. 현재 주소지만 경기도라고 해서 이전 1년의 계속 거주 조건을 자동으로 충족하는 것은 아니에요. 최근에 다른 시도에서 이사했다면 전입일을 먼저 확인하고, 경기도 내 시군을 옮긴 경우에도 연속성 판단에 필요한 주소 변동을 상담에서 설명하세요.[1]
거주지 요건은 접수할 때의 상태로 판단하도록 안내돼요. 예를 들어 11월 2일 신청하려는 사람이라면 그날을 기준으로 이전 1년의 거주 기록을 확인해야 하고, 11월 20일에 신청하려는 사람은 그날을 기준으로 검토해야 해요. 이 예시는 기준일을 이해하는 데만 쓰며 실제 주민등록 이력 판정은 수행기관이 확인합니다. 주소를 막 이전해 기한이 가까운 분은 날짜를 짐작으로 계산하지 말고 주민등록 변동 내역을 확인하세요.[1]
경기도에 살더라도 재외국민, 외국인, 해외체류자는 공식 제외 대상에 포함돼요. 방문 접수 장소가 서울 종로구에 있다는 안내와 신청자의 거주 자격은 다른 개념이에요. 서울 방문이 편하다는 이유로 서울 거주자가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고, 반대로 경기도민이라고 반드시 서울 방문 접수만 해야 하는 것도 아니에요. 사전 상담 후 온라인 또는 방문 방식을 안내받습니다.[1]
신용평점 하위 10%와 취약계층 하위 20% 구분
일반 대상자는 신용평점 하위 10% 기준으로 KCB 675점 이하 또는 NICE 724점 이하라고 경기도가 명시했어요. 어느 한 평가사 기준을 충족하면 되는지 공식 발표의 ‘또는’ 표현을 확인해야 해요. 앱에 표시된 대출상품 자체 등급이나 은행 내부 심사 점수를 이 두 평가사의 개인신용평점과 혼동하지 마세요. 점수는 변할 수 있으므로 접수 시점 기준을 상담에서 확인해야 해요.[1]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라면 완화된 하위 20% 기준을 안내해요. 이 경우 수치는 KCB 700점 이하 또는 NICE 749점 이하예요. 복지 자격이 확인되지 않는 사람에게 완화 점수만 가져다 적용해서는 안 돼요. 한부모가족이라는 표현과 단순히 자녀를 혼자 돌보고 있다는 일상 표현도 같지 않을 수 있으니 어떤 증빙을 요구하는지 수행기관에 먼저 확인하세요.[1][2]
예를 들어 KCB 690점이고 NICE 760점인 도민은 일반 기준의 두 수치에는 들어오지 않지만, 해당 취약계층 자격을 실제로 확인받는다면 KCB 700점 이하 조건에 들어갈 여지가 있어요. 그러나 점수 하나만으로 대출 승인 여부가 결정되지 않아요. 계속 거주, 나이, 불법사금융 피해 사실, 배제 요건과 상담·심사를 함께 거쳐야 해요. 자기 점수를 캡처해 아무에게나 전달하지 말고 공식 상담 경로에서 제출 필요 여부를 확인하세요.[1][2]
불법사금융 피해 증빙, 신고만으로 부족해요
이번 대출에서 가장 쉽게 빠뜨리는 것이 피해 사실 확인이에요. 경기도는 경기복지재단 불법사금융피해지원팀의 ‘불법사금융 피해지원 상담확인서’ 또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의 ‘불법사금융 피해사실 확인서’를 안내했어요. 단순히 신고했다는 내역만으로는 지원할 수 없다고 명확하게 밝혔어요. 점수와 거주 조건이 맞더라도 별도 확인 과정이 필요해요.[1][2]
경기도 카드뉴스는 경기복지재단에서 상담확인서를 받는 방법과,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동의하면 해당 제출을 생략할 수 있는 경로를 소개해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의 피해사실 확인서도 다른 경로로 안내해요. 다만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모든 증빙과 심사를 없애는 뜻은 아니에요. 본인이 이미 받은 문서가 공식 확인서인지, 별도 발급이 필요한지 1800-6751 사전 상담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해요.[2]
피해를 입었다고 느끼는 상황을 대출 한도를 위한 이야기로 과장할 필요는 없어요. 관련 기록이 있으면 안전하게 정리하되, 기관에서 구체적으로 요구하지 않은 주민등록번호 전체나 금융계좌 비밀번호를 낯선 연락처에 보내지 마세요. 이 글은 제도 안내이지 피해 인정이나 개인의 채무 상태를 판단하는 법률·재무 상담이 아닙니다. 공식 기관에서 상담을 받고 증빙 방식과 개인정보 처리 범위를 확인하세요.[1][2]
과거 대출·장기연체 등 제외 사유
경기도 보도자료는 재외국민·외국인·해외체류자, 2020~2022년 극저신용대출을 이용하고 전액 상환하지 않은 사람, 금융질서문란정보 등록자, 법원 판결에 따른 채무불이행 등록자 등을 제외 대상으로 적었어요. 공식 카드뉴스에는 대출·카드 등의 장기연체 중인 사람과 사전 상담을 받지 않은 사람도 제외 사유로 제시돼요. 단순한 저신용과 현재 연체 중인 상태를 같은 것으로 보면 안 돼요.[1][2]
과거 극저신용대출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신청자가 제외되는 것은 아니에요. 관건은 공식 발표에 적힌 기간의 기존 대출금이 전액 상환됐는지예요. 경기인뉴스 보도도 기존 대출금 완제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고 확인해요. 상환이 완료됐는지 불명확하거나 채무조정 절차 중이라면 스스로 가능하다고 단정하지 말고 사전 상담에서 현재 상태를 설명해야 해요.[1][3]
지원 대상 표의 숫자는 ‘신청할 수 있는지 검토하는 기준’이지 누구에게나 실행되는 대출 승인 기준이 아니에요. 1인 1회 심사·선정이라는 도의 안내를 기억하고, 신용점수 화면의 숫자와 주민등록 주소만 보고 이미 대출이 확정됐다고 여기지 마세요. 다른 기관에서 고금리 대출을 받아 먼저 갚고 여기서 갈아타면 된다는 식의 선택도 실행 여부가 확인되기 전에는 위험해요.[1][2]
1800-6751 사전 전화 후 온라인·방문 접수
신청 순서는 사회연대은행 전용 콜센터 1800-6751 문의 → 사전 상담 → 안내에 따른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 심사 → 승인 시 지급이에요. 경기도 보도자료와 카드뉴스가 모두 전화 상담을 첫 단계로 안내해요. 접수는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로 소개됐고 주말은 제외돼요. 자금 소진에 따른 조기 마감 가능성도 확인했어요.[1][2]
방문 접수 장소는 서울시 종로구라고 보도자료에 나와 있지만, 구체적인 주소나 예약 가능 시간은 전화 상담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온라인 접수도 상담 없이 임의의 링크부터 찾는 방식으로 설명되지 않아요. 문자나 소셜미디어에서 받은 제삼자 링크에 주민등록번호·계좌 정보를 입력하기보다 경기도 보도자료의 전용 번호와 수행기관 이름을 대조하세요. 첫 통화에서 제출 서류와 경로를 메모하면 다시 접속할 때 혼동을 줄일 수 있어요.[1]
경기인뉴스는 신청부터 지급까지 통상 4주 정도 걸린다고 수행기관 설명을 전했어요. 이는 보도에 실린 통상 소요 기간이지 신청자가 정확히 4주 뒤에 돈을 받는다는 약속은 아니에요. 급하게 이번 주 생활비가 필요한 경우 이 대출을 즉시 입금되는 지원금으로 오해하지 말고, 사전 상담에서 예상 심사 일정과 다른 공식 지원의 연결 가능성을 물어보세요.[3]
최대 200만원·연 1%를 계산할 때 주의할 점
대출 한도는 ‘최대’ 200만원이고 금리는 연 1%예요. 전체 재원 10억원에서 심사·선정을 거쳐 지원하므로 자격과 배정액이 모두 자동 확정되는 구조가 아니에요. 경기도는 상환기간 최장 10년이라고 밝혔지만 거치기간, 납입 주기, 조기상환 조건까지 한 문장으로 일괄 안내하지는 않았어요. 계약을 검토할 때 실제 지급액과 원금 상환 일정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1]
계산 예시로 200만원을 연 1%로 빌려 원금이 1년 내내 전혀 줄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단순 연 이자는 2만원이에요. 실제로 원금을 매달 갚는다면 잔액이 줄어 이자 계산이 달라지고, 거치 여부나 상환 방식에 따라서도 납입액이 달라져요. 이 예시는 금리의 크기를 읽는 산술 예시이지 상품의 확정 연간 이자, 월 상환액이나 총비용 안내가 아니에요.[1]
지원 규모를 다른 제도의 보조금과 혼동하지 마세요. 이 돈은 갚지 않아도 되는 200만원 지원금이 아니라 원금과 약정 이자를 상환하는 대출이에요. 연 1%만 보고 기존 고금리 채무를 바로 정리하는 계획을 확정하기보다는, 이번 대출의 심사 가능 여부와 기존 채무의 조건을 각각 확인하세요. 개인 상황에 맞는 채무조정·복지 안내가 필요하면 공식 상담기관에 연결을 요청할 수 있어요.[1]
대출 후 채무·일자리·복지 상담 연계
경기도는 대출 이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의 심층 상담과 금융·고용·복지 서비스 연계를 계획했다고 밝혔어요. 그래서 이 제도의 설명은 저금리 대출 숫자만으로 끝나지 않아요. 다만 ‘연계’가 곧 다른 급여나 일자리를 자동으로 받는다는 보장은 아니에요. 실제 필요와 대상 여부를 상담에서 살펴보는 과정이에요. 카드뉴스에는 심층상담 번호 1899-6014도 적혀 있어요.[1][2]
불법사금융 피해로 여러 채무가 겹쳤다면 금리가 낮은 대출만 추가로 받는 것이 항상 해답은 아닐 수 있어요. 상담에서는 기존 상환 일정과 생활비 부담을 함께 설명하고, 필요하다면 채무 문제·복지서비스를 안내받는 것이 좋아요. 이 글은 대출을 권유하거나 개인별 최적 채무 전략을 판단하지 않아요. 특히 대출 승인이 불확실한 상태에서 다른 빚을 먼저 약속하는 행동은 피하는 편이 안전해요.[1]
경기도 발표는 상반기 기존 극저신용대출 2.0 사업 실적을 이번 불법사금융 피해자 특화대출의 배경으로 소개해요. 기존 사업 참여자 규모를 이번 새 모집 인원이나 예산으로 옮겨 읽으면 안 돼요. 이번 유형에 명시된 재원은 10억원이며, 신청자별 최대액과 실제 선정자 수는 심사 결과에 달려 있어요.[1]
접수 전 체크리스트와 자주 하는 오해
신청 전에는 먼저 ① 신청일 기준 경기도 계속 거주 기간 ② 만 19세 이상 여부 ③ KCB 또는 NICE 점수와 취약계층 자격 ④ 불법사금융 피해 확인 문서 ⑤ 과거 극저신용대출의 완제 여부 ⑥ 현재 장기연체 등 배제 요건을 차례로 확인해 보세요. 그런 다음 11월 2일 이후 공식 전용 콜센터로 전화해 서류와 접수 방식을 안내받으세요. 체크리스트는 스스로 준비할 순서이지 최종 심사표가 아니에요.[1][2]
‘11월 30일까지면 그날 신청해도 무조건 접수된다’는 오해가 있어요. 도는 자금 소진 시 조기 마감 가능성을 명시했어요. ‘피해 신고만 하면 충분하다’도 틀렸어요. 피해지원기관의 확인서 등 피해 사실 확인이 필요해요. ‘하위 20% 점수면 누구나 가능하다’도 아니에요. 그 기준은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족에 적용되는 완화 기준이에요. 조건을 한 항목만 잘라서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1][2]
‘신청하면 그날 200만원이 입금된다’는 표현도 피해야 해요. 공식 발표는 심사·선정을 전제로 하고 독립 보도는 통상 4주가량의 진행 시간을 전했어요. 생활비 계획을 세울 때는 예상 지급일을 확정 수입처럼 잡지 말고 상담에서 현재 처리 흐름을 확인하세요. 전용 전화번호 이외의 비공식 대행업체가 보장한다는 말을 들었다면 공식 경기도·수행기관 공지와 대조하는 것이 좋습니다.[1][3]
자주 묻는 질문
오늘 10월 28일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니요. 이 유형의 접수 시작일은 2026년 11월 2일이에요. 그전에 거주 기간·신용평점·피해 확인 문서를 점검하세요.[1][2]
경기도에 막 이사 왔는데 신청 가능한가요?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해야 해요. 전입일과 이력 확인 후 수행기관에 상담하세요.[1]
KCB 690점이면 모두 신청할 수 있나요?
일반 기준 KCB 675점 이하에는 해당하지 않아요.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족이면 KCB 700점 이하 완화 기준을 검토할 수 있지만 피해 확인 등 다른 요건도 필요해요.[1][2]
피해 신고 접수증만 내면 되나요?
단순 신고만으로는 부족하다고 경기도가 명시했어요. 경기복지재단 상담확인서 또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피해사실 확인서 등 인정되는 방식을 상담하세요.[1][2]
2020~2022년 기존 대출을 받은 적이 있으면 무조건 제외되나요?
기존 대출 전액 미상환자가 제외돼요. 이미 완제했다면 다른 조건과 심사를 확인할 수 있지만 승인 보장은 아니에요.[1][3]
200만원은 갚지 않아도 되는 지원금인가요?
아니요. 최대 200만원의 대출이며 약정에 따른 상환 의무가 있어요. 연 1% 및 최장 10년은 안내된 조건의 상한이에요.[1]
상담 전에 온라인으로 바로 접수하면 되나요?
공식 안내는 1800-6751로 먼저 전화 상담하고 안내에 따라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하는 순서예요.[1][2]
11월 30일 전에 예산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경기도는 자금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실제 접수 가능 여부는 공식 상담으로 확인하세요.[1][2]